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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답: 학생비자에서 20만파운드 비자나 벤처케피탈 비자..
작성자    간절
작성일    2018-11-18
글정보   Hit : 369, Date : 2018-11-18
 
안녕하세요?
영국이민센터입니다. 

학생비자에서 사업비자로 전환하고자 할 때, 20만파운드 사업비자는 영국내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당연히 20만파운드가 영국에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벤쳐캐피탈 사업비자는 본국에 가서 신청해야 합니다. 
요즘 벤쳐캐피탈 사업비자도 비자신청후 거의 대부분 인터뷰를 하는 편이고, 벤쳐캐피탈에서 귀하의 사업에 5만파운드이상 투자를 해 주겠다고 투자증서를 받아도, 비자신청 후 인터뷰를 통과하지 못하면 비자는 거절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답변글을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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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국이민센터입니다. 

영국에서 YMS로 체류하고 한국에 귀국했는데 영국에서 사업을 해 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사업비자에 대해서 알아보고 계시군요?

요즘 영국 사업비자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20만파운드(약3억원)이상의 사업자금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해서 신청하는 일명 20만파운드 사업비자가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벤쳐캐피탈 혹은 영국정부 투자 사업비자입니다. 이는 영국금융기관인 벤쳐캐피탈로부터 5만파운드이상 투자를 받아내야 하고, 혹은 영국정부기관으로부터 귀하의 사업에 5만파운드이상 투자를 받아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의 사업플랜을 써서 그 기관으로 보내서 심사를 받고, 그 사업플랜이 그런 기관들이 투자를 할 만큼 매력적이라고 판단되면 그런 곳에서 인터뷰를 통해서 선발되어 귀하에게 5만파운드이상 투자를 해 주겠다는 약속증서를 받을 경우 신청하는 것입니다. 

요즘 사업비자는 신청자가 과거에 비해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많아 졌습니다. 그 이유는 과거에는 워크퍼밋을 통해서 취업비자를 통해서 주로 영국이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2008년 11월부터 워크퍼밋 제도가 폐지되고, 스폰서쉽제도로 바뀌면서 취업비자로 영국에 올 수 있는 길이 점점 좁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2017년 4월부터는 ISC비용이 고용주에게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현지인을 고용하지 않고 외국인을 고용한다는 이유만으로 정부에 내야하는 일종의 기부금 같은 것입니다. 

ㅁ ISC비용과 취업비자 
소기업인 경우 연 364파운드씩 5년비자 신청시 1820파운드, 중/대기업인 경우 연 1000파운드씩 5년비자신청시 5000파운드를 영국정부에 기부해야 합니다. 그래야 스폰서쉽증서 CoS발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포함해서 스폰서쉽이 없는 소기업이 취업비자를 한명에게 주려면 총 9200파운드정도 소요되고, 중/대기업인 경우는 13000파운드이상 들어갑니다. 이를 회사가 내던, 본인이 내던, 양자가 나누어내던 들어가야 하는 비용입니다. 
그렇다보니, 요즘 영국회사 모집공고를 보고 이멜을 보내면, 가장 먼저 체크하는 것이 일할 수 있는 체류신분이 있는 사람인지를 먼저 체크합니다. 그리고 취업비자를 줘야 하는 경우는 인터뷰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만큼 영국회사들이 취업비자를 달라고 하는 지원자들을 뽑지 않으려고 합니다. 

ㅁ 사업비자로 몰려드는 지원자들
영국에 이민을 가려면 일반인들이 대개 생각하는 것은 취업비자, 사업비자, 결혼비자 정도입니다. 결혼비자는 하늘이 영국인과 짝을 지어주어야 할 수 있는 것이라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취업비자의 길이 막히다보니, 모두 다 사업비자 하나에 매달리는 것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국이민을 꿈꾸는 사람들이 사업비자로 2009년부터 몰리기 시작했고, 2008년까지만해도 사업비자 신청자들이 많지 않아 인터뷰도 없이 서류심사만으로 사업비자를 주었었지만, 신청자들이 비자를 줄수 있는 인원보다 훨씬더 많아지자 2010년 정도부터 인터뷰를 통해서 초과된 인원을 골라내기 시작했습니다. 신청자가 많아질수록 비자를 못받은 사람은 점점 더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지난해부터 ISC비용까지 추가되면서 취업비자 신청조건이 점점 까다로워질수록 사업비자 신청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던 것이고, 2018년말인 지금은 사업비자 신청자들이 너무 많아 심사관들은 사업비자를 신청하면 거의 대부분 인터뷰가 나옵니다. 인터뷰가 나온다는 의미는 서류심사에서 심사관이 확신을 못가졌다는 의미이고, 95점만점에 95점을 모두 받은 사람을 거절을 하려면 어떤 사유라도 적어야 하기에 이를 인터뷰를 통해서 이유를 찾아 거절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는 대개 2-3시간을 하는 편이고 사업플랜 내용을 파고들어 의문에 의문의 꼬리를 물고 끝을 볼 정도로 집요하게 질문을 합니다. 이 뿐만아니라 목적과 의도에 대한 심사의 심리전격인 인터뷰를 통해 그사람의 사업이 현실성이 충분히 있고, 영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경우에만 승인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모두 거절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위해 영어를 정말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업경험이 많아야 현실성 있게 설명해 낼 수 있습니다. 인터뷰 중 결정적인 하나의 꼬트리만 잡히면 가차없이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ㅁ 사업비자 연장과 심사경향
요즘 사업비자를 처음 받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서 사업비자를 가까스로 받고 영국에 왔는데, 문제는 그 사업비자의 연장이 첫 신청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만큼 사업비자를 받고 실제로 사업을 하지 않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를 골라내기 위해서입니다. 대부분 처음에 사업비자 가지고 오면 사업을 열심히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 수록 벽에 부딪치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한국에서도 올해 9개월동안 100만명 사업자가 폐업을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사업시작하고 첫 3년, 또는 첫 5년을 경쟁자들 속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말일 것입니다. 영국이라고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모두 살아납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영주권을 받으려면 5년간 사업이 정상적으로 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사업을 접었지만, 회사 폐업신고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비자때문입니다. 연장과 영주권 등을 신청하려면 회사의 사업실적이 있어야 하기에 이미 사업을 접었지만 회사를 닫지 않은 사람들이 형식적으로 인위적으로 회사계좌에 자금을 넣고 빼고 하면서 사업하는 시늉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이런 것을 연장심사에서 모두 골라내 비자연장을 해주지 안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특별심사를 통해서 6-12개월간 심사를 합니다. 이 기간에 관련자 인터뷰는 기본이고, 심지어 회사실사 등 심도깊은 조사를 통해 사업하는 시늉을 하는 사람을 골라냅니다. 그렇다 보니 확실하게 사업을 하지 않았거나, 사업을 했더라도 현지인 고용을 형식적으로 한 사람들은 사업비자 연장신청 자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기에 사업비자를 신청하는 사람은 처음 신청할 때부터 이런 연장심사와 영주권 심사를 모두 고려해서 영주권 받기까지 확실한 경우에만 처음 사업비자를 신청해야 할 것입니다.

ㅁ 솔렙비자가 유리합니다.
솔렙비자는 외국에 있는 회사가 그 회사 지사장 파견을 위해서 외국에서 영국지사장 파견비자를 신청해서 받아서 영국에 들어오는 비자입니다. 즉, 주로 외국에 있는 변호사나 비자서비스회사가 신청을 하다보니, 영국에 있는 이민법 전문인들이 이런 비자를 신청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솔렙비자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습니다. 한국인이야 저희가 20년간 이 비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정보를 한글로 제공을 해 주었기에 한국인들은 많이 알고 있지만, 그 이외의 외국인들에게 솔렙비자가 무엇인지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영국에서도 거의 없습니다. 하물며 외국에서 이비자에 대한 정보를 자국어로 얻는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솔렙비자로 영국에 온 분들에 상당한 수가 한국인일 것입니다. 
솔렙비자는 신청자는 그 회사에 일하고 있는 직원이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그런 적합한 직원이 없는 경우에는 외부에서 그일을 감당할만한 새로운 직원을 채용해서 지사장으로 파견할 수도 있습니다.
솔렙비자 소지자는 영국에 와서 사업을 해도 되고, 하지 않고 본사의 일만 도와줘도 되고, 현지인 고용의무가 없다보니 가정집에서 지사나 연락사무소를 운영해도 되고 상업지역에 사무실을 가져도 됩니다. 솔렙비자는 외국회사를 영국에 유치하려는 영국정부의 노력에 따라서 매우 환영받는 비자이고, 정확한 서류와 그 서류내용에 요구된 것이 모두 들어있으면 인터뷰 없이 비자를 주고 있습니다. 연장도 크게 문제없이 인터뷰 없이 바로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이민에 가장 좋은 비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영국이민센터 







지금 찾아보니 영국 정부?사이트에
former student는 영국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펀딩이 아닌 이상,
20만 파운드나 벤처케피탈 루트로는 사업비자를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게 학생 비자에서 바로 변경이 안된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한번이라도 학생이였던 사람은 영원히 받을 수 없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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